한글에서 표가 길어졌는데도 페이지로 나뉘지 않고 한 페이지에 우겨 넣어지는 경우,
대부분 원인은 표/셀 속성 → 기본 → 위치 → ‘글자처럼 취급’ 설정입니다.
이 옵션이 켜져 있으면,
표는 더 이상 ‘표 객체’가 아니라 큰 글자 하나처럼 취급됩니다.
그래서 페이지가 바뀌어도 표를 쪼개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한 페이지 안에 전부 넣으려고 크기만 커지게 됩니다.
보고서나 목록처럼
표가 여러 페이지에 걸쳐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면
이 옵션은 끄는 것이 정상적인 설정입니다.
언제 쓰는 옵션인가
- 아주 작은 표
- 페이지 중간에 고정 배치해야 하는 표
→ 이런 경우에만 ‘글자처럼 취급’이 의미 있습니다.
‘글자처럼 취급’이 켜져 있으면 표는 페이지를 넘지 못하고, 한 페이지에 모두 들어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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