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를 오래 쓰다 보면 제목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제각각인 문단이 늘어납니다.
이 상태는 마치 층수 표기 없는 건물처럼, 구조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정리하는 핵심은 스타일과 글머리표를 묶어 ‘수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1. 스타일 목록
먼저 **F6**을 눌러 스타일 목록을 엽니다.
여기서 스타일 추가를 선택하고, 문단 스타일로 **수준 1**을 만듭니다.


2. 글머리표 설정
다음 단계는 글머리표 설정입니다.
새로 만든 스타일에 글머리표를 추가하고, 필요하다면 사용자 정의로 모양과 간격을 조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해당 스타일을 적용하는 순간, 문단은 자동으로 **최상위 구조(수준 1)**가 됩니다.
즉, 글을 쓰는 사람은 내용만 신경 쓰고
문서의 뼈대는 스타일이 대신 잡아주는 구조입니다.


3. 정리하면
F6 → 스타일 추가 → 글머리표 사용자 정의 → 수준 1 스타일로 문서 구조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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