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의 열 너비를 줄였는데도 내용이 답답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문제는 표 자체가 아니라 셀 안쪽 여백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보기엔 칸이 좁아졌지만, 안에서는 여전히 쿠션을 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표를 선택한 뒤(단축키: P) 표/셀 속성 → 셀 탭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안 여백 지정 항목의 **왼쪽, 오른쪽 값을 각각 0**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이는 마치 상자 안에 두껍게 깔린 완충재를 걷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같은 공간이라도 내용이 훨씬 밀도 있게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표 여백이 안 줄어들면 표/셀 속성 → 셀 → 안 여백 지정에서 좌·우를 0으로 설정하면 해결됩니다.
'분석 보고서 > 한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서 구조를 고정하는 방법: 스타일 + 글머리표로 ‘수준 1’ 만들기 (0) | 2026.01.21 |
|---|---|
| 상용구 등록과 사용 방법: 제목 개체를 빠르게 재사용하기 (0) | 2026.01.21 |
| 글 상자 개체 속성 설정: 너비 자동 맞춤과 둥근 테두리로 정리하기 (0) | 2026.01.21 |
| 한글 편집 용지(F7)로 문서 구조 (0) | 2026.01.20 |
| 한글에서 글머리 기호 빠르게 만드는 방법 (Ctrl + N → K) (0) |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