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에서 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로 들어가면
시트 위에 굵은 파란색 선이 보입니다.
이 선은 장식이 아니라,
엑셀이 말해주는 **“여기까지가 한 장이다”**라는 인쇄 기준선입니다.
비유하자면,
파란색 선은 종이를 자르는 칼선입니다.
이 선을 기준으로 실제 프린터에서 페이지가 나뉩니다.
- 파란색 실선
→ 현재 설정된 인쇄 페이지 경계 - 파란색 점선
→ 자동으로 계산된 예상 페이지 경계
이 선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인쇄 영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고,
그 결과가 그대로 출력물에 반영됩니다.
즉,
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는
“어디까지가 한 장인지 미리 보고 조정하는 화면”입니다.
표가 잘려서 출력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화면이 바로 여기입니다.
엑셀 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의 파란색 선은 실제 인쇄 페이지를 나누는 기준선이며, 이 선을 움직이면 출력 결과가 바뀐다.
파란색 선을 드래그해 옮기면, 한 페이지에 포함되는 인쇄 영역이 늘어나거나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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