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에서 구성비(%) 같은 값을 계산할 때 핵심은 계산식 표현과 참조 방식입니다.
비유하자면, 상대참조는 이동하는 그림자, 절대참조는 바닥에 고정된 못입니다.

먼저 계산식 표현입니다.
구성비는 “각 행의 값 ÷ 전체 합계 × 100” 구조이므로 다음 형태가 됩니다.
- 예: =(C2 / C10) * 100
여기서 C2(올해 열의 한식 행) 값, C10 올해 열의 합계입니다.
다음이 상대참조와 절대참조의 차이입니다.
- 상대참조(C?): 아래로 복사하면 C3, C4처럼 자동으로 변함
- 절대참조(C10): 어디로 복사해도 항상 같은 셀을 가리킴
따라서 올바른 구성비 계산식은 다음처럼 작성합니다.
- =(C? / C10) * 100
이제 블록 지정 후 자동 채우기를 하면,
- 분자(C2)는 C3, C4…로 자연스럽게 이동
- 분모(C10)는 고정되어 전체 합계를 계속 참조
이 계산식 활용해 블록 지정 후 A를 누르면 계산식에 의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실제로는 “자동 계산”이 아니라 상대참조 규칙이 적용된 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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