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ango에서 URL 설정은 점점 길어지기 쉽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include() 입니다.
path('foods/', include('foods.urls'))
특정 경로로 들어온 요청을 다른 URL 설정 파일로 넘겨주는 역할을 합니다.
- /foods/로 시작하는 요청이 들어오면
- 나머지 경로 처리는
- foods.urls에게 맡깁니다.
1. 왜 include()를 쓰는가?
1️⃣ URL 관리가 쉬워진다
- 모든 URL을 한 파일에 작성 ❌
- 앱별로 URL을 나눠 관리 ⭕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필수
2️⃣ App 단위 구조에 잘 맞는다
- Django는 App 중심 구조
- App마다 자신의 URL을 갖는 것이 자연스러움
2. include()를 기준으로 흐름 다시 보기
/foods/index/
요청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젝트 urls.py에서
/foods/ 매칭 - include('foods.urls') 실행
- 나머지 경로 index/를
foods.urls에서 처리
3. 정리하면
include()는 URL 요청을
“다음 담당자(App)”에게 넘기는 라우팅 분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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