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목차 만들기는 단순 자동 기능이 아니라,
문서 구조를 어떻게 잡았는지에 따라 결과가 깔끔해진다.
목차 생성 방식은 크게 세 가지다.
개요 기반, 스타일 기반, 그리고 직접 선택 방식이다.
실무에서는 개요 기반이 가장 안정적이다.
제목에 개요 수준만 잘 지정해 두면, 목차는 자동으로 정렬된다.
여기서 핵심 설정은 **‘필드로 넣기’**다.
필드로 넣어 생성한 목차는
본문 쪽수가 바뀌어도 **[차례 새로 고침]**만 누르면 자동 반영된다.
수동 입력과 자동 목차의 가장 큰 차이다.

또한 목차는 글만 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방식으로 표 차례, 그림 차례도 만들 수 있어
보고서·과제·행정문서에서 자주 활용된다.
첨부된 예시는
개요 2수준(1., 가.)까지만 포함해 만든 목차다.
세부 설명(1), 2))은 본문에는 있지만
목차에서는 의도적으로 제외해 가독성을 높였다.
목차는 “전부 나열”이 아니라 “구조를 보여주는 요약”이기 때문이다.
한글 목차는 개요·스타일·직접 선택으로 만들 수 있으며, 필드로 넣기 + 개요 2수준 설정이 가장 깔끔한 실무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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