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는 꼭 1, 1.1, (1) 같은 숫자만 써야 할까요?
실무 문서에서는 상위는 숫자, 하위는 글머리기호가 더 읽기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에서는 이걸 억지 편법이 아니라 스타일 분리로 깔끔하게 해결합니다.
마치 지도에서 큰 도로는 번호, 골목은 아이콘으로 표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1. 핵심 원칙
- 숫자 개요 → 개요 번호 창에서 관리 (Ctrl + K + O)
- 기호 개요 → 스타일 창에서 관리 (F6)
역할을 나눠야 구조가 깨지지 않습니다.
2. 설정 흐름
1️⃣ 숫자 개요(개요 1~개요 3) - 개요1~3을 숫자 개요로 설정할 경우
- 개요 창(Ctrl + K + O)에서 번호 체계 설정
- 장·절·항 같은 상위 구조 담당
2️⃣ 기호 개요(개요 4, 개요 5) - 개요4~5를 글머리기호로 설정할 경우
- 스타일 창에서 개요 4 / 개요 5 선택
- 글머리표/문단 번호를 글머리기호로 변경
- 이 단계부터는 숫자 대신 ●, ○, – 같은 기호 사용
이렇게 하면
상위는 논리 구조, 하위는 설명 구조로 자연스럽게 분리됩니다.
3. 정리하면
숫자 개요는 개요 창에서, 기호 개요는 스타일 창에서 개요 4·5를 수정하면 숫자와 글머리기호를 섞은 안정적인 문서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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